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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6> 데이비드 톰슨 X 최현석 포핸즈 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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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일 단 하루, 롱침의 미슐랭 1스타 셰프 데이비드 톰슨과 쵸이닷의 오너 셰프 최현석이 포핸즈 디너를 선보입니다.

 

7코스로 구성되는 이번 포핸즈 디너는 롱침의 오픈 키친에서 두 셰프가 조리하는 새로운 감각의 창의적인 메뉴와 더불어 롱침의 베버리지 페어링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

 

선착순 예약으로 한정된 인원만을 위해 진행되는 이번 코스 디너는 롱침을 통해 예약 가능합니다.

 

포핸즈 디너 메뉴 (보기)

날짜
2019년 1월 16일 (수)

 

시간
오후 7:00 – 오후 10:00

*오후 6:00부터 입장 가능하며 웰컴드링크가 제공됩니다. 식사는 오후 7:00 부터 제공되오니 시간 엄수 부탁드립니다. 이후 입장은 어렵습니다.

 

티켓 가격
18만원  (7코스 디너와 롱침 베버리지 페어링 포함) * 세금 포함

 

예약 문의
롱침 02 330 7800
*정원 80석으로 티켓 오픈 날짜부터 선착순으로 롱침을 통해 전화 예약 가능합니다.

* 7세 이하의 유아는 입장이 불가하오니 양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