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t & Drink

LONG CHIM

스크롤 다운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9 선정!
매일 점심 태국으로 떠나는 여행, 롱침의 점심 뷔페 ‘타이 타임(Thai Time)’

 

태국 음식의 진정한 맛은 스트리트 푸드와 마켓에서 나온다는 믿음 아래 롱침을 오픈한 미슐랭 스타 셰프 데이빗 톰슨이  태국 방콕의 스트리트 음식을 모던하게 해석한 메뉴를 선보입니다. 현지의 맛을 그대로 전달하기 위해 방콕에서 가져온 신선한 재료들로 만든 이색적인 태국 음식들로 트렌디한 문화 중심 홍대에서 태국에서 맛보았던 현지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특별한 날을 보내기 위한 장소를 찾는다면 최대 12명까지 수용 가능한 3개의 프라이빗 룸을 이용해 보세요. 태국의 문화적인 영감과 현대적인 바텐딩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롱침 바에서 색다른 저녁을 보내는 것도 추천합니다.

 

■ 운영 시간
• 아침 : 오전 6:30 – 오전 10:30 (단품 메뉴 주문 마감 시간: 오전 10:00)
• 점심 : 오후 12:00 ‒ 오후 2:30 * 롱침 점심은 뷔페 스테이션과 무제한 단품 메뉴 주문이 포함된 점심 뷔페로 운영됩니다.
• 저녁 : 오후 6:00 ‒ 오후 10:00 (주문 마감 시간: 오후 9:30)
• 롱침 바 : 오전 10:00 ‒ 오후 10:00 (주문 마감 시간: 오후 9:30)

 

■ 문의 및 예약: 02 330 7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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