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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SUITE

스크롤 다운

라이즈 호텔이 추구하는 콜라보레이션을 가장 잘 보여주는 4개의 아티스트 스위트는 글로벌한 크리에티브들과의 협업으로 탄생한 이 세상에 단 하나 뿐인 객실입니다.

 

그래픽 아티스트 크리스 로는 객실을 갤러리로 변모시킴과 동시에 객실 자체가 하나의 작품으로 보이도록 설계하였습니다.  인물 사진을 통해 서울의 매력을 캐치해내는 사진 작가 로랑 세그리셔와 페인팅 아티스트 찰스 문카는 객실에 포토 스튜디오를 설치하였으며 박여주 작가는 밤낮으로 변화하는 빛과 공간 설치를 통해 객실을 넘어 작품을 만들어내며 객실에 머무는 동안 경험할 수 있는 명상과 자신만의 고유한 시간으로 이끕니다

GOBI는 마치 스캇 리와 규화 문이 작품들을 서로 소개하는 자리에서 파티가 열리고 있는 듯한 느낌이에요! 방 안 곳곳에는 작가들이 숨기고 싶어하는 듯한 재미난 드로잉들이 있는데, 방문객들은 그 작품들을 찾아내는 재미로 가득 찰 거에요.

GOBI 아티스트 스위트에서는 마치 작은 예술 축제를 즐기는 기분이에요! 규화 문과 스캇 리의 작품은 서로를 놀라게 만드는 놀라운 조화를 이루고 있어요. 방문객들은 이 작품들을 통해 두 도시의 다양한 매력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고, GOBI는 방 안 곳곳에 작품을 숨겨 놓아 발견하는 즐거움까지 더해주고 있어요!

아티스트 스위트 1501을 작업한 그래픽 아티스트 크리스 로는 노란색에 초점을 맞춘 큐레이팅을 통해, 객실에 머무는 이들로 하여금 따사로운 햇볕을 쬐는 듯한 기분을 선사합니다. 호텔의 벽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공간적이고 감각적인 접근으로 보다 다층적이고 다차원적인 작품을 구현해 내 감상자의 시각과 촉각의 경계를 허뭅니다.

 

라이즈와 오랜 우정을 이어온 크리스 로의 아티스트 스위트 1501은, 라이즈의 상징이 된 건물 1층 외벽의 조형 작품에 이어지는 연작 시리즈입니다.

설치미술가 박여주 작가는 1504 객실을 통해 <트와일라잇 존> 시리즈 작품을 보여줍니다. 트와일라잇은 밤과 낮 사이의 경계적인 시간입니다. 트와일라잇 존은 바다의 층 중에 빛이 도달하는 심해의 층을 말합니다. 이러한 시간과 공간의 경계를 현실에서도 느껴 보았으면 하는 작가의 의도가 담겨있는 1504 아티스트 스위트에서는 낮과 밤, 모든 시간대에 색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트와일라잇 존> 시리즈는 낮과 밤 모든 시간대를 즐길 수 있는 작업입니다. 미술관에서 전시를 하게 되면 관람 시간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밤의 풍경을 놓치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그런 아쉬움을 라이즈 호텔을 통해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아티스트 스위트 1503을 작업한 로랑 세그리셔는 파리와 홍콩에서 활동하는 사진 작가이자 예술가로 3D 컴퓨터 렌더링을 통해 만들어 내는 현대화된 사진 기법을 선보이며 인물 중심 촬영을 즐겨합니다.  로랑의 아티스트 스위트에는 콜라주 아티스트이자 페인팅 아트를 선보이는 찰스 문카가 벽 전면에 입혀낸 페인팅 아트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로랑은 라이즈에서 머무르며 홍대 거리와 로랑의 시선에서 바라본 서울의 모습, 라이즈 크루의 모습을 촬영하여 아티스트 스위트에 그 작업물을 담아냈습니다.

라이즈 호텔은 환경보호를 실천하고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플라스틱 물병 대신 유리병에 매일 새로운 물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병은 사용 후 고온으로 살균 처리되며 물은 분기마다 (주)산업공해연구소 수질검사를 통해 안전하고 깨끗하게 관리하여 제공됩니다.

 

■ 포함 사항

-조식 2인 포함

 

■ 더 궁금하신 점은 전화/이메일로 문의해 주세요​

* 02-330-7700 info@rysehote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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