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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SUITE

스크롤 다운

라이즈 호텔이 추구하는 콜라보레이션을 가장 잘 보여주는 4개의 아티스트 스위트는 글로벌한 크리에티브들과의 협업으로 탄생한 이 세상에 단 하나 뿐인 객실입니다인물 사진을 통해 서울의 매력을 캐치해내는 사진 작가 로랑 세그리셔와 페인팅 아티스트 찰스 문카는 객실에 포토 스튜디오를 설치하였으며 박여주 작가는 밤낮으로 변화하는 빛과 공간 설치를 통해 객실을 넘어 작품을 만들어내며 객실에 머무는 동안 경험할 수 있는 명상과 자신만의 고유한 시간으로 이끕니다세계 각지의 이색적인 크리에이터들에 대한 스토리를 취재하고 공유하는 플랫폼인 메칸(Maekan)은 다양한 스토리텔링을 객실에 풀어내어어디에도 없는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수 있는 공간을 탄생시켰습니다.

설치미술가 박여주 작가는 1504 객실을 통해 <트와일라잇 존> 시리즈 작품을 보여줍니다. 트와일라잇은 밤과 낮 사이의 경계적인 시간입니다. 트와일라잇 존은 바다의 층 중에 빛이 도달하는 심해의 층을 말합니다.  이러한 시간과 공간의 경계를 현실에서도 느껴 보았으면 하는 작가의 의도가 담겨 있는 1504 아티스트 스위트는 낮과 밤 모든 시간 대에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트와일라잇 존> 시리즈는 낮과 밤 모든 시간대를 즐길 수 있는 작업입니다. 미술관에서 전시를 하게 되면 관람 시간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밤의 풍경을 놓치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그런 아쉬움을 라이즈 호텔을 통해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아티스트 스위트 1501과 1503을 작업한 로랑 세그리셔는 파리와 홍콩에서 활동하는 사진 작가이자 예술가로 3D 컴퓨터 렌더링을 통해 만들어 내는 현대화된 사진 기법을 선보이며 인물 중심 촬영을 즐겨합니다.  로랑의 아티스트 스위트에는 콜라주 아티스트이자 페인팅 아트를 선보이는 찰스 문카가 벽 전면에 입혀낸 페인팅 아트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로랑은 라이즈에서 머무르며 홍대 거리와 로랑의 시선에서 바라본 서울의 모습, 라이즈 크루의 모습을 촬영하여 아티스트 스위트에 그 작업물을 담아냈습니다.

온라인 스토리 텔링 플랫폼 메칸 MAEKAN은 크리에이터들의 스토리를 가장 가까이서 온전히 경험할 수 있는 객실입니다. 1502 아티스트 스위트를 작업한 메칸은 오디오 인터뷰와 새로운 포맷의 사진 구성으로 창의적인 콘텐츠를 만들어내며 라이즈에서 작업한 아티스트 스위트에서는 오디오, 비디오 그리고 실물 작품을 한 공간에 모아 메칸이 만나온 Jay Park, Philp Lim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이야기를 벽면에 배치된 여러 개의 TV 영상과 오디오를 통하여 보여줍니다.